25일까지 2주간 연장 운영한다. 9개 구·군 마을마다 작은도서관에서는 시낭송, 글그림대회, 아이들 책 읽어주기, 동화구연, 인문학여행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이어진다. '대구 책의 날'은 이상화와 현진건의 문학적 업적과 항일운동 정신을 기리고자 새마을문고에서 5회째 이어오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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